日本で宣教の働きを続けながら、なかなかその地を離れる事が出来ませんでしたが、
このたび、34年ぶりに初めて、息子夫婦のおかげで北海道を訪れる事が出来ました。
美しい自然の中で心が癒され、何よりも愛する孫たちの笑顔と元気な姿に囲まれた時間は、
これまでの歩みの中でも特別な、かけがえのない喜びとなりました。
心から仕えてくれた息子とお嫁さんに、深い感謝の気持ちを伝えます。
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。
일본에서 오랜 시간 선교의 길을 걸으며 사역지를 벗어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,
이번에 34년 만에 처음으로 아들과 며느리의 배려로 홋카이도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.
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의 위로가 되었고
무엇보다 사랑하는 손자 손녀의 웃음과 재롱 속에서 보내는 시간은
제 삶에 있어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기쁨이었습니다.
이 귀한 시간을 선물해준 사랑하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